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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조회수
1924
칼날을 세우는동안 숫돌도 몸이 깍여나간다.
맘비우기
2005-02-15
587
1923
말아톤
맘비우기
2005-02-15
473
1922
건망증
맘비우기
2005-02-14
405
1921
꽃님아 난 너가 너무 좋아
맘비우기
2005-02-14
487
1920
새해에는
맘비우기
2005-02-13
637
1919
꿈이로다 화연일세
맘비우기
2005-02-13
452
1918
그곳에는 나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맘비우기
2005-02-12
456
1917
사람을 찿습니다
맘비우기
2005-02-12
592
1916
아침잠
맘비우기
2005-02-12
549
1915
양치기를 만드는 책임
맘비우기
2005-02-12
533
1914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맘비우기
2005-02-12
608
1913
공상
맘비우기
2005-02-11
437
1912
설날 이야기3
맘비우기
2005-02-10
511
1911
오늘을 위한 기도
맘비우기
2005-02-10
678
1910
설 이야기.1
맘비우기
2005-02-10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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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외추리 381. 매곡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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