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랑 홈을 찾았어요.
등록일0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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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사랑주시는 현컴 형님 홈을 찾았습니다.
너무 소중한 홈이라 하루에는 볼수 없을것 같습니다.
오동 자주 들려보겠습니다.
그래서 형님의 따뜻함 느끼고 행복해 하고 싶습니다.
자주 인사드릴께요.
오동57이 다녀 가면서...........
나.....나누어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몇배더 행복하다는것을 현컴 형님은 터득하고 계시는군요. 정말 어디서도 볼수없는 홈을 가꾸고 여러분께 나누어 주시는 형님이 넘 부러워요.
무.....무진장 많은 자료들로 가득한 홈을 보고 입을 다물수 없습니다. 형님의 정성과 수고를 생각하면 고개가 절로 숙여져요. 형님 존경 합니다.
사.....사랑이 가득한 홈. 마우스 한번 클릭 할때마다 놀랄수 밖에 없습니다. 평소 형님의 존경하고 따르고 싶었는데 형님의 홈을 보니 형님의 따뜻함을 배우고 따르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 해집니다.
랑.....랑랑한 형님의 목소리를 들었을때 정말 반가웠는데. 이렇게 형님의 홈을 찾아보니 더 방갑습니다. 형님께서 옆에 계신 느낌이 들어요. 형님 정말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형님 다시한번 찾게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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