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영농일지

가을가는길에.....

등록일26-08-02 조회수69 댓글0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새상이 아무리 변해도

쌀은 히고 숫은 검다고 합니다

그런대 왜 희망이 없는 생활은

삶을 이기지 못할까요?

누어있는 엄니를 바라보면서

새월의 원통함에 못내 아쉬운 것은

내일은 오늘보다 좀더 좋아지것지가 아니라

오늘 부축해서 걸을수 있음을

왜 행복하지 못지 못할까...

가을을 제촉하는 무더의에

내년에도 이더위도 함께 할수있을까?

저 잠자리를 내년에서 볼수있을까?

8월이 시작되는 가을을 보면서 현우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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