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봄날에
등록일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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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 요강을 비우는일
그리고 양치하고 싯고 머리빗고
커피두잔들고 아버지 앞에선다
아버지 허용님 7번을 부르면서
나의소망...
저녁밥 까지 잘잡수시고 아침에 일어나니
어? 엄마가 아부지곁으로 가셔버렷내..
하는 바램을 마치고 들어오다 거울을 보니
몇올남은 머리카락이 단정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오늘아침에
머리 빗는 것이 기억이 안난다
치메...섬망...기억살실...멀까?
장사익의 봄날은 간다를 듣는 3월21일 현우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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