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가는 길목에서
등록일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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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은 내것을 주면서 상대의 따스함을
원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가슴도 덩덜아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이것은 계산하는 것보다 나누는 것을 먼저 배워서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더 많은 것을 채우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그러니 누구에게 따스함을 건내면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알겠지요
나는 누군가를 위해 얼마나 자주, 기꺼이, 손해를 보아봤는가? 내가 누군가에게 베푼 작은 친절이 그 사람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한 힘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건 돈이 아니라 마음이죠
마음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설사 돌아오지 않아도 이미
내마음은 따스해져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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