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영농일지

3월의 봄날에

등록일26-03-21 조회수276 댓글0

늘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 요강을 비우는일 

그리고 양치하고 싯고 머리빗고

커피두잔들고 아버지 앞에선다

아버지 허용님 7번을 부르면서 

나의소망...

저녁밥 까지 잘잡수시고 아침에 일어나니

어? 엄마가 아부지곁으로 가셔버렷내..​

하는 바램을 마치고 들어오다 거울을 보니

몇올남은 머리카락이 단정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오늘아침에

머리 빗는 것이 기억이 안난다

치메...섬망...기억살실...멀까?

장사익의 봄날은 간다를 듣는 3월21일 현우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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