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영농일지

나의 어머니

등록일26-10-05 조회수13 댓글0

살다보믄...

별것도 아닌 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떤이는 그럽니다

엄니 아부지 대소변 때문에

힘들다고...

그래요 힘들수도 있지요

하지만 똥이라도 치울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관장을 하다보면 그렇게 라도

대소변을 해결할수 있음에

증말 증말 감사합니다

엄니는 늘 내 어린날 내똥 내오즘을

당연한것처럼 그렇게 치우셧것지요...

시월초에 엄니를 보면서 현우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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