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영농일지

울었내.....

등록일26-08-05 조회수50 댓글0

울었내 울었내 나는 울었내 

더운 것이 아니라 찌는 듯한 여름밤

엄니는 춥다고 내복을 달라고 하시는 말씀에

나는 울었내

죽어불면 쓸 때 없는대 살아서는  한참도 너

없으면 한참도 못살아...

하시는 엄니말씀에 나는 울었네...

니가 내 생명을 갗고 있으니...

하시면서 엄니가슴의 말에 나는 울었내

머무는 숙소에서 좀 떨어진곳에

몸이아파하는 하는 촌노의 부탁에 백미터

거리에 차에 모시고 다녀왔는대도

힘들어 하시는 엄니의 이말씀에

나는 울었내....

85일 아침 현우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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