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가는길에.....
등록일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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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새상이 아무리 변해도
쌀은 히고 숫은 검다고 합니다
그런대 왜 희망이 없는 생활은
삶을 이기지 못할까요?
누어있는 엄니를 바라보면서
새월의 원통함에 못내 아쉬운 것은
내일은 오늘보다 좀더 좋아지것지가 아니라
오늘 부축해서 걸을수 있음을
왜 행복하지 못지 못할까...
가을을 제촉하는 무더의에
내년에도 이더위도 함께 할수있을까?
저 잠자리를 내년에서 볼수있을까?
8월이 시작되는 가을을 보면서 현우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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