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영농일지

자존심을 버려라

등록일26-02-25 조회수15 댓글0

내가 태어날 때 빈손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나는 

모르지만 보지 않았던 것을 믿는대 주저함이 없습니다

주변에 대나무를 보면

처음 죽순의 크기가 마지막까지 똑갇습니다

겉은 그대로지만 속으로 차곡차곡 나이테를 만들어

가는지 그것까지는 모르것습니다

분명한 것은 한번큰 대나무는 겉으로는 절 때

자라지 않은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속살속에 자존심밖에 없으면서 먼가

대단한 것을 가진것처럼 자존심을 지키려고 고집과

불평하고 싸웁니다

암것도 없는 주제에 자존심을 내세우고

그것을 허물지 못하면

열받아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미움과 배신에

힘들어 하면서도 자존심이란 담장을 허물생각은 않합니다

필요가 없는 담장은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세상을

바라보는 비결이며 최후까지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것으로

부터 해방되는것입니다

2월의 끝자락에 현우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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